공매란?
부동산 투자로 매주 즉석 복권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공매입니다. 공매는 사람들이 낯설어해서 경매보다 경쟁이 적습니다. 공매를 하다 보면 하자가 없는 물건인데도 사람들이 알지 못해 경쟁률이 적은 것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공매 중에서도 압류재산 공매는 경매의 권리분석이 똑같이 적용됩니다. 경매 권리분석을 공부했다고 하면 공매의 절차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
경매와 공매는 절차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매는 민사집행법으로 매각 진행이 되고, 공매는 국세징수법으로 매각이 진행됩니다. 경매는 법원에서 진행하는 현장입찰을 해야 하지만 공매는 인터넷으로 온라인입찰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경매는 법원 한 곳에서 진행되는 물건만 입찰이 가능하지만 공매는 지역 상관없이 다양한 물건에 입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하지만 공매에는 경매처럼 인도명령 소송이 없기 때문에 낙찰 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을 만난다면 명도 하는데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경매보다 낮은 금액으로 입찰가가 선정이 되고 경쟁도 적은 것입니다. 압류재산 공매에 참여하고 싶다면 이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물건이 아니라 공실인 물건을 해야 합니다. 만약, 권리분석 후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물건을 진행하고 싶다면 법적 절차는 절차대로 밟고 임차인의 인도명령을 위한 합의를 위한 노력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신탁공매
이러한 공매보다 더 경쟁률이 적은 투자 기법이 신탁공매입니다. 신탁 공매로 나온 물건은 특별한 권리분석이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탁사의 매각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하면 됩니다. 여기에 필요하다면 신탁원부를 봐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는 매각 공고문의 분석 만으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경매 외에 또다른 투자 기술인 공매에 대해 자세히 다룬 책 「송사무장의 공매의 기술」을 단계별로 읽어본다면 공매 기술을 터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에 공매를 활용한다면 즉석 복권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경매를 익혔다면 공매는 훨씬 더 수월하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경매보다 공매가 더 쉽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경매와 공매 모두 한번 완성하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투자 기술이니 하루라도 빨리 익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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